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조지홍 오순애 선교사
문안드립니다.
이곳은 우기의
많은 비와 폭풍이 지나가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9월부터
성경 공부와 제자 양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레싱 미션팀과 함께
다른 지역 선교 사역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12월 25일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가정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