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편 13: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에덴의 집 아이들은 무럭무럭 잘 큽니다. 으(18세)는 라오스 국립대학교 영문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똥(11세)은 이제 중학생이 되어 누나형들과 삼륜차를 타고 같은 학교로 등교합니다.
까오(10세, 초 4)가 새로왔어요.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합니다. 영어도 배우고, 라오스어도 배우고(몽족), 수학도
배웁니다.
공부하는 습관이 없던 아이들이 영어단어를 암기하고, 라오말로 받아쓰기를 하고,
수학의 용어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애씁니다.
매일 새벽 말씀
묵상과 기도시간을 갖고 토요일에는 복음 전도도 나갑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쉬는 때면 수영을 하러 가기도 하고 야외 공원에 소풍을 가기도 합니다.

에덴의 집이 동네 아이들 공부방이 됐습니다.
방치되거나 노동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안타까운 중에 쩡선생님과 으의 헌신으로 시작된 사역입니다.
에덴의 집이 공부방 아이들이 주일 예배에 참여하고
마을 아녀자들이 예배에
오게됨에 에덴 교회로 성장해 가는중입니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그동안 저희와 교제했던 7개 시골교회 리더들과
주일학교
교사들을 비엔티안으로 초대해서
리더들에게는 복음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하고,
교사들에게는 사명감 고취와 아이들에게 복음을 가르치는 수련회를 시작했습니다.
두 수련회 모두 에덴의 집 아이들이 식사준비로 섬겼습니다.
(이제 에덴의 집 아이들이 저희의 든든한 동역자입니다.)

기도제목
1. 에덴의 집 아이들이 하나님의 꿈을 꾸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소서
2. 에덴의 교회가 성령충만함을 받고 예배 공동체로 더 부흥되게 하소서
3. Oneway 사역이 현지 교회 리더들을 더 깨우고 세우게 하소서